일동, 59기 매출 21%성장 1,303억 달성
- 이지명
- 2002-05-21 1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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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저 여신관리 영업지향…1700억원 목표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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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결산법인 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59기 회계연도 매출실적이 전년 대비 21% 성장한 1,303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영업이익은 29.4% 신장한 268억, 경상이익은 62.1% 신장한 172억원, 순이익은 17.5% 신장한 90억원대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이같은 매출성장의 요인은 종합활성비타민제 '아로나민 골드'와 옥사세펨계 항생물질 '후루마린', 소화성궤양치료제 '큐란' 등의 리딩품목의 지속적인 판매호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 현재 유통경로별 점유율은 약국이 31%, 병원이 60.5%, 수츨 등이 8.5%를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올해도 우수 거래처 선별과 도매거래시 철저한 여신관리 영업지향을 통해 1700억원대의 매출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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