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동성시험실시 그룹별 희망성분 새로 추가
- 전미현
- 2002-05-21 12:00: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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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1~9성분 추가배정...제약사 선택 폭 넓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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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성시험을 실시중인 약대, 의대, 병원등 각 그룹에 많게는 9개성분까지 희망실시 성분이 추가돼 제약업체들의 기관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됐다.
식약청은 21일 생동성시험 실시중인 25개 그룹을 대상으로 각 그룹별 실시의향 성분을 재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21개그룹에 대해 1~9개 실시가능 성분을 추가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에따르면 랩프론티어·삼성서울병원·성균관대약대·연세의대·인하의대·한양의대 등 6개기관이 소속돼 있는 7그룹이 레보설피리드, 아세트아미노펜 등 9개품목으로 추가성분이 가장 많았다.
이 그룹은 당초 말레인산 트리메부틴, 푸마르산포르모테롤, 메페남산 등 3품목만을 대상으로 생동성을 실시했으나 이번 추가로 11개성분을 다루게됐다.
또 20그룹인 삼성서울병원(허우성, 최경업)·서울의과학연구소·성균관대약대(유선동, 박은석, 지상철)·숙명여대약대는 아테놀올, 아세클로페낙 등 7품목을 새로 추가해 10품목을 취급하게 됐다.
서울대약대, 동덕여대약대 등 8개 기관이 소속돼 있는 23그룹은 알프라졸람, 세파드록실 6품목을 기존 4품목에 추가했다.
한편 서울중앙병원등 16그룹을 비롯 5개그룹은 세파클러 등 각각 1품목씩만을 추가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실] 생동성시험 그룹별 성분추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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