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려운 만성·희귀질환자 급여 확대
- 김진강
- 2002-05-20 18: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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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급여 2종대상자 본인부담 경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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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만성·희귀질환자 및 자활특례자 등 차상위계층에 대한 의료급여를 확대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20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중산층 육성 및 서민생활 향상 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 △의료급여 1종 대상자 일부 2종 전환 △부정수급자 퇴출 △과다이용자 관리강화 등 제도개선을 병행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의료급여 2종대상자의 본인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월별 본인부담금이 3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부담액의 50% 경감해 주기로 해 주기로 했다.
김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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