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등에 떨어진 BGMP의무화-원료수입 비상
- 이지명
- 2002-05-19 23:3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계, "가이드라인 제시 설명회 마련" 한 목소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function open_Win(fn) { window.open('/news/vod.html?filename='+fn,'dreamdrug','width=384, height=384, left=100, top=100, scrollbars=no'); }
오는 7월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BGMP 의무화와 관련, 제약업계는 수입원료의 경우 준비기간이 촉박해 5∼6개월치 원료를 대량 수입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고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동영상 뉴스보기] 최근 데일리팜 동영상 취재팀의 현장 취재 결과, 대부분의 제약사들은 올 초 산자부 통합 공고를 받긴 했으나, 수입원료까지 이에 해당된다는 것을 안지는 불과 얼마전의 일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직까지도 세부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지 않아 대책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공개 설명회 자리한번 마련되지 않고 곧바로 시행에 들어간다는 점에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수입원료는 국가마다 GMP 증명절차가 제각각이어서 7월 이전까지 완료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GMP가 실시되지 않는 국가의 경우, 수입선을 바꿔야 하지만 어느 국가에서 GMP 실시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파악한 후 대책을 마련하기에는 무리이기 때문이다. 또한 GMP를 실시하고 있는 일본, 미국 등의 선진국의 경우도 GMP 절차가 까다롭고, 실사 등을 포함해 증명서를 받기까지는 상당 시일이 소요되기 때문에 7월까지 BGMP 증명서를 갖추기 어렵다고 피력했다. 이같은 업계의 고민을 반영하듯 최근 열린 DMF 설명회 현장에서는 당장 발등에 떨어진 BGMP에 대한 질문들이 속출했다. DMF 설명회 현장에서 쏟아진 BGMP 의무화에 대한 업계의 궁금증과 제도시행의 문제점, 식약청의 공식 입장은 무엇인지 취재해 봤다.
[동영상 뉴스보기]원료GMP 7월시행 혼선에 식청청은 '나몰라'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부산 연제구약, 통합 반회 마무리…소통의 장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