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생백신 '씨디. 제박스주' 본격 시판
- 이지명
- 2002-05-13 11:3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본뇌염 접종 캠페인 및 국민계몽 홍보활동 전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회사측에 의하면 이번에 일본뇌염 시기에 발맞춰 발매한 생백신 '씨디. 제박스주'는 국내에서 수입 판매되고 있는 기존의 사백신에 비해 안정성이 높고 접종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사백신의 경우 5회 접종해야 했던데 반해, 자사의 제품은 3회 접종만 가능하므로 훨씬 간편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미 기존의 사백신을 2회 접종한 아동의 경우 생백신을 12개월 후에 한번, 6세에 한번 더 접종하면 되고, 기존 사백신을 3회 접종한 아동의 경우 12개월 후 생백신을 1회만 더 접종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회사측 관계자는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이 지난해보다 빨라져 올해는 일본뇌염 발생률이 전년도에 비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제품발매와 더불어 대국민 계몽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현재 임직원들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일본뇌염 생백신을 접종하게 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후속 계몽활동으로 자사 홈페이지내 일본뇌염 관련 사이트 구축을 통해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