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성분명 쟁취 서명운동 전개
- 주경준
- 2002-05-09 21: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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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임이사-분회장회의 결정..10일간 가두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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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약사회(회장 최영숙)는 성분명 처방 법제화를 촉구하기 위한 가두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대구시약은 8일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어 성분명 처방 법제화 촉구 대국민 가두 서명운동을 전개키로 결정하고 성분명 처방 쟁취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서명운동은 10일간 하루 4시간이상씩 각 구별로 진행토록 하고 인력은 시약 집행부와 분회에서 계획에 맞춰 동원키로 했다.
대구시약은 또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의약분업이 상품명 처방으로 인해 건강보험재정을 악화시키고 약가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국민부담까지 가중시키고 있다며 정부에 법제화를 강력 요구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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