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민원실 업무확대·인력추가 배치
- 김진강
- 2002-05-09 09:56: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 불편 최소·전문성 강화...9일 오전 개소식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보건복지부는 의약분업 및 국민기초생활보장제 시행 이후 급격히 증가한 민원업무에 대처하기 위해 민원업무 확대 및 인력을 추가 배치한다고 9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민원실은 기존의 서무·면허발급 중심의 업무에서 △면허증 발급 △건강보험상담 △보험급여상담 △기초생활보장 및 가정·장애인 상담 △보건·의료 상담 △민원서류 접수 등으로 늘어나며, 이를 위해 민원실 규모를 19평에서 35평으로 확대했다.
또한 민원담당인력을 5명에서 9명으로 늘렸으며, 이중 전직 복지부 공무원 2명을 전문상담요원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등 전문가 2명을 상담요원으로 배치해 민원상담의 전문성을 높였다.
김진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