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초등학교 축구팀 팀닥터 결연
- 박지호
- 2002-05-08 1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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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협회 1층 전시관서...초등교 189곳 팀닥터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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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은 오늘(8일) 오후 2시 대한축구협회 1층 전시관에서 '초등교 축구팀 팀닥터 맺어주기 운동 발족식'을 개최한다.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의협은 전국 250곳의 초등교 축구팀중 먼저 189곳의 학교에 팀닥터를 배치하게 된다.
의협은 "2002년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문화 선진화에 기여하고, 축구발전에 힘을 싣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초등교 축구팀에 팀닥터가 배정될 경우 어린 선수들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부상예방교육 및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의의를 밝혔다.
박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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