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 최경주 골프선수 의약품 지원 약속
- 이지명
- 2002-05-07 19:06: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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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한 인연 친밀한 관계로 지속 유지 입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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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최근 세계프로골프의 최고봉인 미국 PGA 대회에서 우승한 최경주 선수에게 자사의 앰플제제를 지원해 왔다고 7일 밝혔다.
7일 회사측에 따르면 프로골프 데뷔전 우연한 기회에 메디팜 약국을 통해 앰플을 접하게 된 최경주 선수는 지난해부터 매니지먼트 IMG대행사를 통해 자사에 공식적으로 의약품 스폰을 요청해 오면서 의약품을 지원해 왔다.
최 선수가 주로 복용했던 의약품은 조아제약의 대표적인 앰플제제인 헤포스로 지방간에 효과가 있고, 바이오톤은 전신회복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카디톤은 심장활력 회복제이며, 맨포스는 정신적·신체적 무기력 증상개선에 효과를 지니고 있다.
최 선수와의 인연에 대해 회사측은 "앞으로도 친밀한 관계 유지는 물론 지속적인 의약품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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