쥴릭파마, 대전지역 물류센터 오픈
- 이정석
- 2002-05-07 14:49: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일배송 서비스 구축-6,7월 광부 부산에 구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쥴릭파마코리아(사장 크리스티안 스토클링)는 경산지역물류센터에 이어 충청남도 논산에 지역물류센터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CJ GLS 소유의 창고시설을 임대해 내부개조작업을 거친 이 물류센터는 앞으로 대전 전지역을 비롯 논산 일부지역 약국에 제공하는 쥴릭의 제품유통서비스 전진기지로 사용된다.
쥴릭은 경산지역과 논산지역 물류센터를 오픈한데 이어 6월 광주, 7월엔 부산지역에 물류센터를 설치해 전국 당일배송서비스 (Same Day Delivery - SDD)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
스토클링 사장은 "쥴릭이 한국에 들어온 이래 양질의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며 "대전지역물류센터의 오픈은 쥴릭의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이다"고 말했다.
이날 스토클링 사장, 박종근 부사장 등 쥴릭 임직원은 대전지역물류센터의 번영을 기원하는 전통고사를 지내고일선영업사원들과 함께 대전, 논산 일대의 200여 약국들을 일일이 돌면서 고사떡을 돌렸다.
한편 쥴릭은 현재 한독-아벤티스 파마, 한국화이자, 한국 노바티스, 파마시아 코리아, 베링거 인겔하임 등 총 13개 다국적 제약회사로부터 제품영업, 유통 부분을 아웃소싱받아 전국의 약 5,000여개 약국에 이들 업체제품을 직접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