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전문위 첫 회의-업무활동 개시
- 이지명
- 2002-05-03 18:24: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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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D 지원산업 등 핵심과제 추진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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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소속 자문기구인 보건산업발전특별위원회는 본격적인 업무활동에 돌입하기 위해 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보건산업 전문위는 회의를 통해 제약·의료용구·식품·화장품 등 보건산업 전분야에 대한 관련기술 연구 개발 및 육성, 오송생명과학단지 조성하는 것을 주요 검토과제로 제시했다.
이 가운데 제약산업과 관련, 다수의 제약사들이 아웃소싱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해 국내에서도 질높은 임상시험방안 및 R&D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서로 다른 산업군에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정부의 제도적인 문제점을 개선하고, 의약품·의약외품·식품·화장품·의료용구 등의 생산 및 판매제도는 물론 점점 더 비중이 커져가고 있는 유통부문에 대한 체계를 잡아나가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전문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제약협회 신석우 전무가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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