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거점약국 혜택제공놓고 고심
- 주경준
- 2002-05-03 11:2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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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외 묘안찾기...공익 약사 투입도 장기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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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부터 운영 예정인 24시간 거점약국에 뚜렷하게 제공할만한 혜택이 없어 약사회가 이에 대해 고심중이다.
3일 약사회에 따르면 거점약국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혜택제공 검토가 진행되고 있으나 약국에 대한 홍보외 별다른 인센티브 제공방안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장기적으로 공익근무요원으로 활동하는 약사를 야간근무시 투입, 약국의 부담을 줄이는 방안도 제안됐으나 실효성 부분에서는 반신반의하는 정도.
약사회 관계자는 “거점약국에 즉각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혜택부분을 마련하기 쉽지 않다” 며 “야간 경영활성화 모델도 함께 제시해야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만큼 복지부에 다양한 제안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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