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오상근 주임 산업포상 수상
- 이지명
- 2002-05-02 19:45: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분규 사업장 일조·근로자 강습회 적극 추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유한양행은 근로자의 날을 맞아 최근 과천 정부청사에서 열린 행사에서 자사의 오상근 주임이 노사화합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박용석 노동부장관으로부터 산업포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에 의하면 오 주임은 공장관리팀 원료실 책임자로 재직하며, 남다른 리더쉽과 친화력으로 노사화합은 물론 무분규 사업장을 이끌어오는데 일조해 왔다.
또한 품절, 안전사고 예방 및 근로자들의 교양과 정서함양을 위한 각종 강습회 개최에 적극 참여하고, IMF 당시에는 위기극복을 위해 근무시간 연장활동을 적극 추진하며 타의 모범이 돼 왔다.
한편 정부는 매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훈·포장 및 표창을 수여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최상후 사업지원본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