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한올, 사채 신용도 상향·조정
- 민경두
- 2002-05-01 11: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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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평, 한미 사모사채 BBB서 BBB+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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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과 한올제약의 사모사채 및 회사채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됐다.
한국기업평가는 30일 한미약품의 사모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한계단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또 한올제약의 회사채 신용등급도 BB에서 BB+로 올렸다.
중외제약의 회사채는 BBB-, 보령제약의 회사채는 BBB, 서흥캅셀의 회사채 BBB+로 각각 유지됐다.
한편 한미약품은 처방의약품 및 수출 증가에 힘입어 올들어 1/4분기 매출실적이 470억원을 시현, 전년동기 대비 27% 성장했다.
경상이익도 전년동기대비 33% 늘어난 42억원을, 순이익은 37% 늘어난 30억원을 각각 보였다.
민경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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