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약국 4-5월 처방조제건수 준다
- 주경준
- 2002-05-01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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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 참석 휴진증가...비수기 개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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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약국의 4-5월 처방조제 건수가 다른달에 비해 다소 줄어들며 비수기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
1일 문전약국가에 따르면 의료계의 학회 개최가 활발한 4-5월중 대학병원의 교수진의 휴진 비율이 증가하면서 문전약국으로의 처방유입량이 소폭 감소, 비수기 개념이 새롭게 적용되고 있다.
분업전 비수기-성수기 개념이 딱히 없이 보편적으로 겨울철 월별 매출이 소폭 줄어들었던 개국가의 매출경향이 변화를 나타내고 있는 것.
문전약국의 한 약사는 “처방조제 중심 약국의 경우 병원은 운영 경향에 따라 조제건수가 결정될 수 밖에 없다” 며 “최근 학회시즌을 맞아 처방조제 건수가 다른달에 비해 많이 낮아졌다”고 밝혔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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