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대조약 조속 선정발표 촉구
- 주경준
- 2002-04-30 20:3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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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서 통해 대조약으로 대체조제 조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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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사회(회장 노영옥)은 모든 의약품에 대조약을 조속 선정, 사후통보 없이 대조약으로 대체조제가 가능토록 제도화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30일 광주시약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재고약 증가, 리베이트 성행 등 모든 부조리에 근원은 대체조제의 범위를 극단적으로 축소한데 있다며 우선 대조약의 조속한 선정을 통해 사후통보없이 대체조제를 가능토록 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원천적인 부작용과 폐단을 위해서는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 하거나 대체조제를 전면 허용해야 한다며 이같은 문제해결방법에 시간이 소요될 경우 우선적으로 대조약 선정을 통해 대체조제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광주시약은 이같은 성명서를 대외 공포함과 동시에 대한약사회에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건의문의 전달하고 약사회 차원에 노력을 견주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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