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팜-이지팜 등 청구SW 검사제 첫 인증
- 김태형
- 2002-04-30 19:48: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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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심의위원회서 결정...8개 소프트웨어 점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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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다스 엣팜, 이지소프트웨어의 이지팜 등 4개 소프트웨어가 EDI 청구 프로그램 검사제 첫 인증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은 최근 제2차 청구소프트웨어검사심의위원회(위원장 김동규 아주대교수)를 열어 메디다스, 이지소프트, 전능아이티 등 3개사 4개제품을 인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약국용으로 메디다스의 '@Pharm MEMBERSHIP'와 이지소프트의 'Easy Pharm'이, 의원용으로 메디다스의 '의사랑 2000'과 전능아이티(주)의 'adams-c'가 각각 인증 받았다.
이중 이지소프트웨어 대구지역을 거점으로하는 지역 소프트웨어로 전국단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보다 먼저 인증을 획득, 이체를 띄었다.
심의위원회는 적정성 여부를 심의, EDI 송·수신과정 뿐 아니라 청구서와 명세서의 일반사항 중 청구오류가 빈번히 발생될 수 있는 항목들을 중점 검사했다.
한편, 심평원은 이들 제품들 이외에도 검사신청서를 제출한 8개 제품에 대해 점검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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