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산지수 용역사업 연구기관 선정 난항
- 주경준
- 2002-04-30 13:00: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가소위, 의약5단체 수주 참여 가능성 높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환산지수 용역사업 연구기관 문제를 놓고 시민단체와 의료계 등이 입장차를 나타내면서 선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30일 수가소위는 환산지수 용역사업 공모에 단독 참여한 연세대서울대경영연구소, 보건사회연구원 컨소시엄에 용역 수주문제를 검토, 공정성 확보 문제가 집중 논의했으나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서 시민단체는 환산지수 문제를 의료계연구자가 진행한다는 점에 대해 문제 제기를 했으며 의료계는 연구 참여자의 적정성 부분을 지적했다.
이같은 논란이 빚어짐에 따라 수가소위는 차기 회의를 통해 용역사업 문제를 마무리 짓기로 했다.
이날회의에서는 의약5단체의 용역수주 참여에 대해 논의, 잠정적으로 모두 참여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단 의협은 공식적인 참여입장 발표를 유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