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 보험료 장기체납자 기초생활 적용
- 김진강
- 2002-04-30 09:5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13만가구 대상 일제조사 착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는 월 5,000원 이하 소액의 건강보험료를 장기간 체납하고 있는 전국 13만 가구에 대해 일제조사를 벌여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조사대상자는 월 3,000원 이하의 보험료 부과대상자 가운데 주택과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은 전·월세자 7만6,000가구와, 월 5,000원 이하의 보험료 부과대상자 가운데 3개월 이상 체납하고 있는 5만2,000가구 등이다.
복지부는 이들 가구에 대해 오는 6월까지 소득·재산조사 및 생활실태 확인조사를 실시해 조사결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기준에 해당할 경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선정하고, 5월부터 생계·주거·의료급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기준을 일부 초과하는 가구에 대해서는 재산특례·의료특례·교육특례 등의 적용 여부를 적극 검토하기로 하는 한편,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대해서는 차상위계층으로 분류해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