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協, 大藥 여약사위원회에 감사장
- 이정석
- 2002-04-29 21:5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국인 근로자 진료소 무료투약 봉사 1주년 맞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외국인 근로자 진료고 운영 1주년을 맞아 1년동안 무료투약활동을 펼쳐온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 등 지원봉사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지난해 9월부터 연현숙 간사, 제성숙 한정희 김정순 박상미 김혜연 회원이 무료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위원회는 서울적십자병원 3층에 설치된 외국인진료소에서 매월 격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투약을 하고 있다.
이정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