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여약사대회 성료...장학금 전달
- 주경준
- 2002-04-29 18:33: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력배양과 단결로 어려움 극복할 것 다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19차 대구광역시 여약사대회가 지난 27일 수성관광호텔 은하수 홀에서 여약사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순열 여약사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여약사 대회에서 연금약국 최금자 약사 등에게 대회장 감사패를, 달성군분회 김성희 부회장 등에게 대약사회장 표창패를 수여하고 지체부자유 학생을 비롯 모범학생에게 총 4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 박경필 대회장은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문희갑 대구광역시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박경필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일부 단체의 이기주의에 편승해 국민보건 정책을 망쳐버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며 정치권과 정부에 당부의 뜻을 전달하고 약사들의 단결을 강조했다.
이어 최영숙 대구시약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분업 정착을 위해 실력배양과 단결로 어려움을 극복해 줄 것”을 당부했다.
2부 행사에서는 여약사회 경과보고 및 사회계획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으며 ‘의약분업후 약국의 필수세무대책’ 관련 학술행사는 1부 행사를 통해 진행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회장 감사패 -광동제약 전무이사 최성원 -연금약국 최금자
대구시 약사회장 표창패 -달성군분회 부회장 김성희 -서구분회 여약사위원장 윤인숙 -중구보건소 예방의약계장 백덕희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김혜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2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6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강동구약 "편의점약 확대 정책 즉각 철회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