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BGMP 적격업체 지정
- 이정석
- 2002-04-29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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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격한 품질관리체계 구축...원료의약품 수출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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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약품(대표 이정규)이 지난 18일 코스닥 진입에 이어 지난 26일 식약청으로부터 BGMP(우수원료의약품) 적격업체 지정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2건 출원한 이 회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합성에 성공한 레보설피리드, 알리벤돌이외에 탈리푸루메이트 염산테라조신 등 다수의 원료의약품을 생산하여 국내 완제의약품 제조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온 회사.
회사측 관계자는 "알리벤돌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이어져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제약사들도 있다" 며 "이번 BGMP적합업체 지정을 계기로 보다 엄격한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출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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