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공공심야약국 4곳으로 확대...2곳 신규 지정
- 강신국 기자
- 2025-12-29 11:18: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인천 계양구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내년부터 공공 심야약국을 기존 2곳에서 4곳으로로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운영 중인 공공 심야약국은 ▲인천제일큰약국(365일 운영, 장제로 789)과 ▲센타약국(화~금 운영, 계산새로 93)이며, 여기에 ▲보현약국(장제로 859)과 ▲동양약국(동양로 103)이 새롭게 지정돼 금요일에 운영된다.
모든 공공 심야약국은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공공 심야약국에서는 의약품 구입뿐 아니라 전화 및 방문을 통한 복약 상담도 가능해, 응급실을 이용할 정도는 아니지만 심야에 약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공백 해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계양구는 이번 확대 운영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경증 증상 발생 시 공공 심야약국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기준 43%로 설정되면 위탁 제네릭 약가 24% ↓
- 2"진짜 조제됐나?"...대체조제 간소화에 CSO 자료증빙 강화
- 3혁신형기업 약가 인하율 차등 적용…'다등재 품목' 예외
- 4한미그룹, 새 전문경영인체제 가동…대주주 갈등 수면 아래로
- 5서울 강서·동대문·중랑 창고형약국들, 오픈 '줄지연'
- 6"약국 의약품 보유·재고 현황, 플랫폼에 공유 가능한가"
- 7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안영진
- 8"이러다 큰일"…창고형·네트워크 약국 확산 머리 맞댄다
- 9파마리서치, 오너 2세 역할 재정비...장녀 사내이사 임기 만료
- 10대한뉴팜, 총차입금 1000억 육박…영업익 8배 수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