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제약,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 참가
- 이석준 기자
- 2026-01-02 08:43: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미나크림 중심 피부 외용제 라인업으로 글로벌 소통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태극제약이 최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에 참가했다고 2일 밝혔다.
‘2025 서울콘 K-뷰티 부스트’는 누리하우스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글로벌 크리에이터와 국내 K-뷰티 브랜드가 한 공간에서 만나 체험과 교류를 진행하는 초청 전용 프로그램이다.
태극제약은 홍익약국을 통해 도미나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며 자사 주요 제품군을 소개했다. 특히 일반의약품 부문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해 방문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대표 제품 기미 치료제 ‘도미나크림’을 중심으로 K-약국의 뷰티 의약품을 국내외 인플루언서들에게 알렸다.
현장에서는 도미나크림을 비롯해 ▲여드름치료제 ‘아크클리어크림’, ▲여드름 흉터치료제 ‘아크스카클리어겔’, ▲멍치료제 ‘벤트플라겔’, ▲흉터치료제 ‘벤트락스겔’ ▲탈모치료제 ‘미녹시딜바이그루트’ ▲여드름 치료제 ‘파티마겔’ 등 태극제약의 피부 외용제 라인업이 함께 소개됐다.
태극제약 관계자는 “서울콘 K-뷰티 부스트는 글로벌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 도미나크림을 중심으로 일상 속 피부 고민을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직접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태극제약은 K-의약품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확대되는 가운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3년은 가혹"…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논의 탄력
- 2부산시약 "공보의 감소 대책이 약 배송이라니…본말전도"
- 3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4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5[기자의 눈] 플랫폼의 전문약 처방 부추기기 조장 안된다
- 6하나제약 총차입금 271억→562억…유동성 부담 확대
- 7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 8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9복지부, 품절약 성분명 원론적 입장 반복…"사회적 논의부터"
- 10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