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승인
- 강혜경 기자
- 2026-03-16 17:0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품 사용 강의, 와인·음악 페어링 공연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노진희)가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동문회는 14일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가진 초도이사회에서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공지하고, 라파엘 클리닉 봉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 고문제도를 통해 동문회를 더욱 발전시키며 개국동문회 산하에 장학위원회를 두기로 의견을 모았다.
회의 이후에는 객담배출에 대한 의약품 사용 강의와 와인·음악 페어링에 대한 공연도 즐겼다.
노진희 회장은 "동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5월 5일 전회원 워크숍에도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