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약사 면허신고 대상자 위한 보완 연수교육 실시
- 김지은
- 2025-08-05 17:0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22년·2023년 연수교육 미이수자 대상…사이버연수원서 실시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5일 사이버연수원 내 ‘2025년도 면허신고 반려 대상자를 위한 보완 연수교육’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약사 면허신고가 진행되는 가운데 직전 3개 년도(2022~2024년) 연수교육 8평점을 이수하거나 면제가 확인돼야 신고가 가능하다.
그만큼 직전 3개 년도의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약사는 평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는 것이 약사회 설명이다.


수강자는 부족한 평점만큼 필요한 강좌를 선택해 이수해야 하며 4평점이 부족한 경우에는 8강좌를 이수해야 한다. 단, 부족 평점이 2.5점일 경우에는 3평점 부족으로 간주돼 6강좌 이수가 필요하다. 한편 약사회는 사이버연수원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이버연수원에서는 2025년도 정기 연수교육과 활용도 높은 임상강의와 다양한 분야의 평생교육 강의(유료), 흡입제·자가주사제 교육(무료) 등이 제공되고 있다.
이 밖에도 자살예방교육 내 기존 심화과정이 ‘죽음, 삶에 응답하다(생명존중에 대한 보건의료인의 자세)’ 강좌로 개편, 추가되는 등 기존 강좌에 대한 업데이트도 계속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3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4'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5'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6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 7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8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9품절 대응 국가필수약 협의회, 민·관 통합 거버넌스로 개편
- 10미프지미소 심사 막바지…식약처 "허가 후 전방위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