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약국, 내달 데이터+현장 사례 결합 '개국 세미나'
- 강혜경 기자
- 2026-04-24 08:50: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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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1일 서울 명동 하나금융그룹 사옥서 개최
- 입지 선정부터 계약, 운영, 실패 대응까지 노하우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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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모두의약국(대표 이걸·손정민)이 입지 선정부터 계약, 운영, 실패 대응 등 약국 노하우를 총망라한 개국 세미나를 진행한다.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 명동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개최되는 '오리지널 개국 세미나'는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개국 데이터와 현장 사례를 결합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기획, 강사진이 직접 겪은 실전 노하우를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는 ▲데이터 기반 입지 분석(이열 약사) ▲약사+공인중개사 실전 노하우(손수봉 약사) ▲실패 극복 멘탈 코칭(이상록 약사) ▲개국 절차 A to Z(임종만 약사) 순으로 진행되며, Q&A 시간도 준비돼 있다.
모두의약국은 "지난 세미나에도 250여명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선착순 한정으로 진행할 방침"이라며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명해 개국이 훨씬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흩어진 정보를 한번에 정리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는 반응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검증된 데이터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약사님들이 최선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모두의약국 공식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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