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산부인과 시장 진출…'자이너' 여성성의학회 공략
- 최다은 기자
- 2026-08-04 08:3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여성성의학회 하계학술대회 참가
- 부인과 전문의 200여명 대상 신제품 소개
- DOT® PN 기반 2등급 창상피복재 '자이너' 론칭
- 산부인과 포트폴리오 확대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데일리팜=최다은 기자] 파마리서치는 지난달 26일 서울성모병원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대한여성성의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산부인과 시장 첫 진출 제품인 '자이너(Gyner)'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대한여성성의학회는 여성 삶의 질 향상과 여성성의학 분야 발전을 위해 최신 연구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학술단체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부인과 전문의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파마리서치는 독자 특허 원료인 'DOT® PN'을 적용한 2등급 창상피복재 '자이너'의 제품 특성과 임상 활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자이너는 여성 회음부 등 민감 부위에 발생하는 미세 출혈이나 삼출액이 적은 상처 부위에 사용하는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다. 질 건조 등으로 인한 회음부 상처 회복을 돕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위생적인 상처 관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파마리서치는 자이너 출시를 계기로 산부인과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DOT® PN 원료를 기반으로 한 산부인과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DOT® PN 플랫폼을 바탕으로 산부인과 분야까지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며 "자이너 출시를 시작으로 관련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KOL 중심의 학술 교류를 통해 임상 데이터와 시장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달빛어린이병원 24시간 운영하자 협력약국 인력·재정난 우려
- 2울산·충북 개업약사 돈 제일 잘 번다...서울·경기 최하위
- 32400억 탐스로신 시장 제네릭 점유율 75%…한미 '두각'
- 4"시행 넉달 앞두고 딴소리"…비대면초진 완화 비판론
- 5알리코제약, 원가 경쟁력·고수익 품목 중심 포트폴리오 강화
- 6"약대생, 제약업계서 미래 설계"...PPL, 29일 설명회
- 7JW중외제약, 2주 1회 비만신약 국내 3상 신청…300명 투여
- 8의약품 주문에서 헬스케어 AX로…바로팜, 코스닥 상장 수순
- 9"25년 약사회 홍보 외길, 한권의 책으로 담았다"
- 10비씨월드제약, 상반기 영업익 73%↑…밸류업 첫해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