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부루펜사랑봉사회, 추석 맞아 '사랑의 빵 만들기'
- 최다은 기자
- 2026-09-18 09:54: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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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자녀 함께 제빵 봉사…지역 어르신에 전달
- 2001년 사내 봉사동아리 결성…지역사회 사회공헌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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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최다은 기자] 삼일제약의 사내 봉사동아리 '부루펜사랑봉사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부루펜사랑봉사회는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대한적십자사에서 삼일제약 임직원과 자녀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과 자녀들은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빵을 함께 만들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삼일제약은 임직원뿐 아니라 자녀들도 제빵 과정에 참여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경험하고 가족이 함께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송이 부루펜 PM은 "임직원과 자녀들이 한마음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빵을 만들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가족들이 함께 담은 정성과 온정이 잘 전달돼 어르신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루펜사랑봉사회는 2001년 삼일제약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사내 봉사동아리다. 성금 기부를 비롯해 제빵 봉사, 연탄 나눔,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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