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위한 사업 돋보여" 서울 강서구약 감사수감
- 강혜경
- 2025-08-01 10:45: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신성) 감사단이 회원을 위한 사업을 실현한 집행부 노고를 치하했다.
구약사회 감사단(김영진, 배훈)은 31일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하고 상반기 회무 및 재정 운영 전반에 걸쳐 살폈다.

김영진 감사는 "자료를 검토하면서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가 여러 분야에서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한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회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한 걸음 앞서 준비하고, 각 방면에서 활발히 추진된 사업들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배훈 감사 역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무 내실을 다지해 위해 노력한 집행부에 감사를 전한다"며 "회원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회무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주문했다.
또 한반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은 물론 회원 권익 증진과 지역 약국의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감사에는 이신성 회장을 비롯해 송인석·백영숙·전휴선·윤지연 부회장과 이은정, 김수민, 고영림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심평원, 20일까지 '보건의료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
- 2경기도약 "비전문가 처방권 부여·약 배송 정책 중단하라"
- 3경기도약, 찾아가는 '학교 약사 지원사업' 본격 추진
- 4'준 혁신형' 제약 무더기 선정되나…약가우대 생색내기 우려
- 5홍대·명동·성수 다음은?…레디영약국 부산으로 영역 확장
- 6'운전 주의' 복약지도 강화 이어 약물운전 단속기준 만든다
- 7건보 효율 vs 산업 육성…약가제도 개편 이형훈 차관의 고심
- 8제일약품, 온코닉 누적 기술료 100억…똘똘한 자회사 효과
- 9[팜리쿠르트] 화이자·비아트리스·바이엘 등 외자사 채용
- 10루닛, 병리 AI로 2.5조 시장 정조준…빅파마 협력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