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름 대행업체 배달·퀵, 5건 중 1건이 '약 배달'
- 강혜경
- 2022-10-27 12:13: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편의점 배달 34%, 음식 배달 23%에 뒤이어 약배달
- '해주세요' 출시 16개월 만에 다운로드 100만…MZ가 68%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심부름 대행업체의 심부름 항목 가운데 44%가 배달·퀵에 집중돼 있으며 이가운데 19%가 약 배달인 것으로 나타났다. 편의점 배달 34%, 음식 배달 23%에 이어 약 배달 이용이 많았던 것이다.

2021년 6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등록된 총 50만여건 가운데 배달·퀵이 44%로 가장 많았고, 이어 ▲청소·집안일 20% ▲운반·수리 12% 등 순으로 나타났다.
배달·퀵 항목의 세부 내용을 보면 편의점과 음식배달이 가장 많았고 약 배달, 물품·퀵 배달(9%), 마트 장보기(5%), 꽃배달(3%), 우편물·택배배달(2%)이 뒤를 이었다.
해주세요는 사용자 인근을 중심으로 어플리케이션 카테고리내에서 누구나 배달·장보기, 설치·조립·운반, 청소·집안일, 돌봄, 과외·알바 등의 심부름을 요청할 수 있고 동시에 헬퍼가 될 수 있는 서비스로 동네 이웃간 도움을 주고 받으며 수익을 창출하는 모델의 어플리케이션이다.
하이퍼로컬은 "누적 다운로드 수가 16개월 만에 100만을 돌파했다"며 "1인 가구 증가와 코로나19 확산 이후 크게 늘어난 '긱이코노미(Gig Economy)'의 영향으로 해주세요가 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비대면 업무와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서 한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일을 동시에 맡거나 임시직 형태로 업무를 수행하는 이들이 크게 늘어났으며, MZ세대가 전체 사용자 중 68%를 차지할 만큼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는 것.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단체 "복지부, 언제까지 의약품 공급 방해 방관하나"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4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5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6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7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8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9"전문성·윤리의식이 세운 빗장…신뢰가 약사 생존의 열쇠"
- 10[33] 면역항암치료의 혁신, 면역관문억제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