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헬스시스템·세라스헬스, 환자 모니터링 서비스 MOU
- 노병철
- 2022-07-13 10:1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령 환자의 치료 효과 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 계획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협약으로 할리우드 차병원은 퇴원 환자의 재입원율을 낮추고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할리우드 차병원 의료진들은 실시간으로 65세 이상 고령 및 의료 취약 계층의 환자들의 심전도, 심박수, 혈압, 체온, 혈중 산소포화도 등을 확인해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치료와 관리를 한다. 세라스 헬스는 24시간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Remote Patient Monitoring)장치와 데이터 분석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미국은 비싼 의료비, 언어, 접근성 등의 문제로 인해 병원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고령 환자는 퇴원 후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사후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재입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김용석 차헬스시스템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할리우드 차병원 의료진들은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 최선의 진료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차헬스시스템은 세라스 헬스와 함께 65세 이상 고령환자를 대상으로 퇴원후 합병증으로 인한 재입원율을 낮추고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한 공동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다가오는 재평가 심판대…더 커지는 콜린 환수 추정 부채 압박
- 2도네페질+메만틴 불붙은 경쟁...우판권 6개사 급여 진입
- 32025년 동등성 재평가 90% 완료…부적합 3개 품목
- 4유통협회, 대웅제약 본사 앞 거점도매 규탄 시위 예고
- 5"주주 손 안 빌린다"…바이오, 투심 회복에 투자기관 유증 활발
- 6"1100평 앞에 선 동네약국…생존 전략 없이 버틸 수 없어"
- 7의협 "성분명 처방 논의 중단하라…의사 고유 처방권 수호"
- 8"페닐레프린 경구 효과 제한…슈도에페드린 중심 치료 필요"
- 9복지부, 'WHO ATC코드' 기준 항생주사제·소아약 우대
- 10의협 총회에 사상 첫 대통령 축사...문진영 사회수석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