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약, 시장후보에 공공심야약국 지원 강화 건의
- 정흥준
- 2022-05-21 17:51: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기남·박승원 시장후보와 간담회...정책건의서 전달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난 17일에는 김기남 광명시장후보(국민의힘), 19일엔 박승원 시장후보(더불어민주당), 한주원 광명시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현안을 건의했다.
민필기 회장은 ‘지방자치시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약사정책 건의서’와 더불어 공공 심야약국, 방문약료 중요성을 강조하며 9가지 정책 내용을 후보들에게 전달했다.
또 광명시 관내 아파트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해 시민들이 24시간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번 정책 건의서 핵심 제안 내용엔 ▲공공 심야약국 지원 강화 및 제도화 ▲지역사회 약료(방문약료) 서비스 활성화 ▲ 약무직공무원 채용 및 처우개선 ▲약사지도 점검 체계 일원화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활성화 ▲불법·편법 약국 개성 근절 및 관리강화 ▲마약류관리법 행정처분 감면기준 적극 적용 ▲폐의약품 수거함 아파트내 설치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후보들은 당선되면 세부적으로 검토해 약사회에서 건의한 정책제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엔 민필기 회장과 위민호 감사, 장춘희 감사, 정성학 총회의장, 구경란 부회장, 이재영 부회장, 양혜경 총무위원장, 하영미 학술위원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퍼주고 깎고…약가인하 공포에 CSO 영업 현장 '격랑'
- 2트라마돌 복합제 '불순물 포비아' 확산…회수 제품 급증
- 3"치매약 효과 없다"...코크란이 던진 파문에 반발 확산
- 4악재엔 동반 하락…코스피 7000시대 소외된 제약바이오주
- 5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6일동제약, 새 판 짠다…비용·R&D·OTC 전략 손질
- 7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8유한, 바이오텍 파트너십 재정비…R&D 전략 '선택과 집중'
- 9뮤지엄 콘셉트 OWM약국 1호점, 7개월 만에 약국장 변경
- 10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