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옴바이오, 3중 기능 유산균 사균체 정부과제 선정
- 강혜경
- 2022-05-19 08:19: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기부 2022년 창업도약패키지 통해 개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큐옴바이오는 최근 중소벤처기업주가 주관한 2022년 창업도약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3중 기능성을 가진 복합 유산균 사균체 조성물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정부 과제로 선정된 3중 기능성의 유산균 사균체 복합물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Q1, 락토코커스 락티스 Q1,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M.Q3 3종의 유산균 사균체를 고농도로 함유시켜 각각의 활성을 극대화시킨 물질이다.
큐옴바이오는 이번 도약패키지로 확보한 자금을 통해 해당 복합 유산균 조성물을 원료화시키는 한편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보다 폭넓은 데이터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큐옴바이오 기업부설연구소 윤지우 선임연구원은 "생균이 아닌 유산균 사균체를 중심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생균, 혹은 타 균주에 비해 상당히 높은 활성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추후 동물실험 및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해 추가적인 데이터를 모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해영 대표는 "고령인구가 증가하고 대사증후군이 확산되면서 장 염증, 면역저하, 근육감소 등 삶의 질과 관련되는 신체 증상을 완화시키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큐옴바이오가 개발한 3중 기능의 유산균 사균체 복합물은 그런 측면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4"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5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6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7'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8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9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10이준 약사, 새내기 약사 대상 ‘무지 쉬운 약국 한약’ 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