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셀바이오, 조순태 전 녹십자 대표 사외이사 영입
- 천승현
- 2022-05-17 10:56: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황유경 전 GC셀 연구소장도 사외이사 선임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듀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최근 경기도 성남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조순태 전 녹십자 대표이사와 황유경 전 GC셀 세포치료연구소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듀셀바이오는 “조순태 사외이사가 녹십자에서 쌓아온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수 있는 투명한 경영 체계 확립 및 제약 산업분야에서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업 개발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영입 이유를 소개했다.
황유경 사외이사는 목암생명공학연구소에서 25년 가량 NK세포 치료제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주도했다. 2014년부터 녹십자랩셀 세포치료연구소장을 지내면서 NK 세포치료제 연구를 진행했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이사 및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로 활동 중이다.
황 이사는 듀셀바이오가 개발하고 있는 사람 유래 줄기세포에서 분화시켜 생산하는 인공혈소판의 개발 전 과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듀셀바이오 관계자는 “조순태 사외이사,황유경 사외이사의 제약산업 및 신약개발에 대한 풍부한 경험은 회사의 투명한 경영 환경 조성과 R&D 기술 기반의 첨단 재생 의료 전문 기업으로의 성장에 있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듀셀바이오는 인공혈소판 개발을 위해 2021년 10월에 설립한 신생 바이오 벤처 기업으로올해 3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팁스(TIPS,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프로그램에 선정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2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3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4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5“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6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7'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8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 9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10약국 마케팅이 궁금해? 산업약사회, 연자 초청 실습 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