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경찰서와 간담회 갖고 약국 치안 당부
- 강혜경
- 2022-05-04 18:00: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치용 구급함 5세트 전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나홀로 약국의 치안을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3일 강서경찰서(서장 이훈)을 방문해 구급함 5세트를 비치용으로 전달했다.

이훈 경찰서장은 "거리두기가 완화돼 약사회와 오랜만에 이런 자리를 갖게 돼 반갑다"면서 "곧 개최될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해 감사를 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배훈·김수진·전휴선 부회장, 정수연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강혜경(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2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3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4“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5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 6'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7본사보다 많은 해외 자회사 매출…SK바사의 실속 M&A 효과
- 8보신티 약평위 관문 넘어...염변경 제네릭도 동반 통과
- 9약국 마케팅이 궁금해? 산업약사회, 연자 초청 실습 포럼
- 10약사회, 6.3 지방선거 앞두고 ‘약사 정책제안서’ 전국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