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초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22-04-08 16:50: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흥진 회장은 “COVID-19가 이렇게 오래갈 줄 예상하지 못했는데 2년 반 만에 끝이 보인다”며 “코비드에서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점에 필요한 섬세하고도 정책적으로 중요한 업무를 구약사회에서 담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이런 힘든 시기에 함께 참여해준 상임이사들과 늘 지지해주는 선배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약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면 힘들어도 최선을 다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이날 2022년도 주요 업무 보고에 이어 안건 심의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문화복지위원회를 신설을 결정하고, 그간 업무로 바빠 지친 회원들에게 문화 행사, 강좌를 제공하는 한편 홍보위원회와 함께 소식지를 비롯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기로 했다.
이어 2022년도 각 위원회 사업계획안을 심의, 원안대로 결의하하고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구약사회는 또 폐의약품 수거에 관해 논의하고, 어린이 안전 상비약 교육에서 관련 내용을 포함해 진행하는 만큼 단순 폐의약품을 모으는 의미 외에도 환경에 대해 재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약사회도 환경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기로 결의했다.
노수진 총회의장은 “회원들과 대면 행사가 진행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회원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려는 모습이 엿보인다. 초도이사회의 추구 방향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재택치료 처방전 업무 과정이 힘들었지만 큰 경험이 된 것 같다”면서 “앞으로 원격 진료로 나아갈 시기에 진행돼야 할 방향과 수가 재정 등 약사회에 필요한 초안을 얻을 수 있었다. 약 품절로 인한 대체조제, 의료진과 논의해 진행한 동효능약 변경 등을 데이터화 하여 유의미한 자료로 남기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8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9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10'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