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지역 청각장애인 위해 자가검사키트 기부
- 김지은
- 2022-03-28 14: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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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청각 장애인들이 농안인복지관에 방문할 때마다 코로나 검사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인 점을 감안해 이번에 자가검사키트를 전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측은 지난해 8월 31일 구약사회와 청각장애인을 위한 복지협약식을 맺고 AAC의사소통도구를 회원 전체 약국에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송유경 회장과 정미애 여약사담당부회장, 이옥현 부회장, 정혜령 여약사위원장,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 송영호 관장, 장윤성 지역사회팀 과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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