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사무총장에 최두주 전 실장 내정
- 김지은
- 2022-03-18 19:19: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두주 "연락 받았다…신뢰받는 집행부 만들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9일 대한약사회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 전 회장이 차기 최광훈 집행부 사무총장에 내정됐다.
최광훈 집행부는 지난 15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부회장직에 대한 최종 인선을 확정한 이후 18일 21개 위원회 30명 상임이사에 대한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사무총장 등 상근임원에 대한 인선 발표는 진행되지 않은 상황이다.
최 전 실장은 18일 오후 최광훈 회장 측으로부터 최종 사무총장 직 결정에 대한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 전 실장은 서울 강서구약사회 3선 분회장을 지낸데 이어 전 조찬휘 회장 집행부에서는 상근 정책기획실장을 역임하는 등 분회는 물론 상급회 회무에도 정통한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최근에는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최 전 실장은 "최광훈 집행부가 회원 약사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집행부, 회원 약사들에게 희망이 되는 집행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최광훈 집행부 상임이사 인선 확정…21개 위원회로
2022-03-18 15:21
-
"인수위는 석달간 뭐했나"…최광훈 회장 임원인선 진통
2022-03-18 11:08
-
최광훈 집행부 임원 윤곽...총무-한희용, 여약사-이성희
2022-03-17 11:41
-
최광훈 집행부 정식 출범…부회장 11명 확정
2022-03-15 15: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