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판텍큐 플러스’ 리뉴얼 출시…"복약정보 한 눈에"
- 지용준
- 2022-03-07 14:35: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요 성분 용량 및 사용 기한 늘려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리뉴얼 출시된 판텍큐 플러스는 아세트아미노펜 용량을 기존 180mg에서 200mg으로 높였다. 아세트아미노펜은 일반 진통과 해열제 성분으로 열 두통 및 기타 경미한 통증 완화에 사용된다. 사용 기한은 기존 24개월에서 36개월로 늘렸다. 이외에도 복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복약지도 템플릿 디자인을 반영했다.
판텍큐 플러스는 감기 증상별로 세분화돼 종합감기약 ‘판텍큐 플러스 종합’, 코감기약 ‘판텍큐 플러스 노즈’, 목감기약 ‘판텍큐 플러스 코프’ 3종으로 구성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 된 판텍큐 플러스는 주요 성분 용량을 늘려 진통과 해열 효과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중요한 복약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개선된 패키지 디자인이 환자분들의 약 복용과 약사분들의 복약 지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코대원·코데날·코슈정 모두 품절…감기약 씨말랐다
2022-03-07 10:57
-
감기약 수요 여전…구토 증세 '위장약' 판매도 급증
2022-02-22 11:48
-
커지는 감기약·해열제 대란…의약품 배송 도미노 파장
2022-02-18 11:44
-
감기약부터 해열제까지…"상비약 없어서 못 판다"
2022-02-10 17: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