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잦은 오배송·분실 등 약 배달 문제 대안 모색
- 강혜경
- 2022-02-23 10: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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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9일 초도이사회 개최…비대면 진료·약 배달 플랫폼 문제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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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상임이사 상견례를 겸한 이사회를 열었다.
강동구약은 지난 19일 오후 9시 줌(ZOOM)으로 상임이사 상견례 및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위원회별 사업계획 및 일정 검토, 초도이사회, 비대면 진료 약 배달 플랫폼 업체 문제, 반회 활성화, 폐의약품 등에 대해 심의했다.

아울러 비대면 진료, 약 배달 플랫폼 업체가 우후죽순 늘어남에 따라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리는 현실, 잦은 오배송 및 분실 등의 배송 문제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반회 활성화 건은 반회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인원이 많은 반은 세분화하고 반톡방이 없는 반은 약사회에서 만드는 의견을 참고키로 했으며, 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담당자의 부재한 상황을 회원들에 공지하기로 했다.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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