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생명과학, 엑소좀 기반 치료제 개발 착수
- 이석준
- 2022-02-22 08:38: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페바이오와 공동 연구 MOU 체결
- 제조, 생산 등 기존 한계 극복 목표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양사는 MOU를 통해 세포외소포체 분리, 정제, 스페로이드 모델 등 고유 기술을 기반으로 세포외소포체를 활용한 진단/치료제 관련 기술을 공동 개발하겠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엑소좀 분리방법 관련 특허를 기반으로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세포외소포제(엑소좀) 진단/치료제 개발분야에서 기존 기술의 한계인 제조, 생산, 품질관리 등의 문제를 극복하려한다. 효율적인 연구와 효과적인 치료제 탄생을 위해 R&D 기술 개발을 통해 엑소좀 진단과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분야 역량을 한층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백병하 한국유니온제약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한국유니온생명과학이 바이오 신약 치료제 연구개발을 통해 인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2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6"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7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 8하이텍팜, 차현준 체제 가동…생산 안정화·수익성 회복 시동
- 9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10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