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의장-한동주…감사-정영기·오수영·하충열
- 김지은
- 2022-02-20 20:44: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회의장·감사진까지 대의원총회서 투표
- 부회장에 신성주·오혜라·우경아·유성호·이은경·장은숙·황금석·황미경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웅철 전 관악구약사회장(성균관대, 70)이 추천을 받아 의장직에 도전했지만 223명의 대의원 투표 중 다수표를 차지한 한동주 직전 회장에게 패배했다.
20일 진행된 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는 총 252명 중 참석 223명 참석, 위임 16명으로 성원됐다. 이날 총회에는 의장직뿐만 아니라 감사직을 놓고도 경선이 치러지며 약 3시간 동안 회의가 진행됐다.
경선을 통해 선출된 한동주 신임 총회의장은 “37대 집행부가 약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돕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총회 부의장 선출건은 신임 한동주 총회의장에 위임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신임 권영희 집행부의 부회장단도 임명됐다. 부회장에는 신성주·오혜라·우경아·유성호·이은경·장은숙·황금석·황미경 등 8명이 임명됐으며, 추가적으로 한명의 부회장은 권 회장이 위임하는 쪽으로 인준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7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AI 툴 약사가 직접 만들어라"...바이브코딩에 답이 있다
- 10적응증별 약가제 도입 검토...공단, 재정영향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