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배진건 박사와 KOL 온라인 세미나 진행
- 정새임
- 2021-12-23 15:26: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외부 전문가와 지속적인 소통 이어갈 것"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연구원들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집단 모임에 제한이 커지고 있는 만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초청된 배 박사는 미국 쉐링프라우(schering-Plough)에서 23년간 수석 연구위원으로 지냈으며, 국내 귀국 후에는 JW 중외제약, C&C 연구소, 한독 등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도입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또 항암제 연구와 신약개발 전반에 권위자로 꼽힌다.
이번 세미나에서 배 박사는 '사람을 살리는 신약개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약바이오산업은 고위험도의 신약개발 사업을 할 수록 실패 비용을 많이 지불해야 하므로, 힘들고 어려울 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약개발연구원들과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점점 어려워지는 신약개발에 있어서 신약개발 연구원들과 현대약품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잡는 데에 큰 의미가 있었다"며 "웨비나를 활용해 연구원들과 외부 전문가들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연구원 개인 능력 향상 및 현대약품의 글로벌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경쟁력 향상의 초석을 다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현대약품, CCM ‘명예의 전당’ 표창 기념 이벤트
2021-12-22 09:47:52
-
현대약품 '랩클', 인체적용시험서 보습 지속력 100시간 인정
2021-12-15 10:28:49
-
현대약품, 공정거래위원장 CCM '명예의 전당' 표창
2021-12-07 11:38: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4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5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6"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7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8반전 노리는 GSK '옴짜라', 새해 보험급여 청신호 기대
- 9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 10상폐 예고 카이노스메드, 임상중단·자본잠식·실적부진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