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영희 “회원 약국 임금명세서 작성 무상 지원”
- 김지은
- 2021-12-06 10:3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범 동시 근로조건에 맞는 전담 TF팀 구성” 약속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권 후보는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임금명세서 교부 의무화에 따른 약국 대응과 관련 정보가 쏟아지고 있지만 실제 책임 주체인 약국장들에게 도움이 되는 해결책은 전무한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임금명세서 교부의 본질적 취지는 직원의 임금이 어떻게 구성됐고, 임금 항목 계산식을 정확하게 명기하라는 것”이라며 “임금명세서는 어떤 형식과 양식이건 상관이 없다는 것이 고용노동부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문제는 약국마다 서로 다른 근로시간제(근로형태)와 상이한 임금제(네트임금제, 시급제) 등으로 임금항목을 구분하고 계산식을 만드는 것이 사업주인 약국장들이 직접 해결할 수 없다데 있다”고 덧붙였다.
권 후보는 “당선되면 이러한 복지정책의 하나로 회원 약국들 각각의 근로조건에 맞는 임금명세서 작성 무상지원을 전담하는 TF팀을 구성하겠다”며 “37대 서울시약사회 공식 출범과 동시에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