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두주 "병원약사 처우·복지 향상 위해 노력"
- 김지은
- 2021-11-20 15: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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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병원약사회 40주년 기념해 병원약사 공약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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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후보는 병원약사회의 추천을 받아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직에 임원을 선임하는 한편, 정기적인 소통협의체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의료기관 약사 인력기준 개정(의료법 시행규칙 제38조), 서울내 병원 무자격자 조제 조사와 근절, 단순 실수에 대한 과다한 행정처분의 해결 등의 현실적인 처우 개선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직능확대를 위한 공약으로 퇴원환자 복약지도료/고위험의약품관리료 신설, 다제약물관리 병원모델 구상, 감염질환 관리에 참여 촉구 등을 강조했다.
또 복지 공약의 일환으로 병원약사 고충상담소를 운영, 힐링캠프나 기프티콘 이벤트 등 소확행 이벤트를 통해 병원약사들의 지친 심신을 달래줄 것이라 말했다.
최 후보는 “병원약사는 고도의 약물학적 지식을 배경으로 최신 약물을 다루는, 약사 전문성이 극대화되는 전문적 직능”이라며 “병원약사들의 직능 강화와 현실적인 입지와 처우 개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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