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빛고을 광주지역 약사 표심 공략
- 강신국
- 2021-11-10 13:19: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는 10일 광주광역시 5.18민중항쟁추모탑에 헌화하고 광주의 영령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잠시 가진후 광주시 약사들과 만났다,
지부장 선거에서도 치열한 3파전이 있어 약사들의 선거에 대한 관심이 다른 지역보다 뜨거운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최 후보는 "광주 약사들의 약료서비스 성과를 증명하고 제도화하기 위한 당뇨관리서비스사업은 광주시약사회의 성과"라며 "이를 자랑으로 여기고 자부심이 대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건강보험과 지역 자치단체 안에서 주민건강을 위해 약사가 제공하는 약료서비스를 체계화하고 제도화하기 위한 시스템구축에 법적인 뒷받침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약국의 효율적인 경영 관리를 위해 약국 업무의 전산화 시스템을 체계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미래의 약국 모델을 창출하도록 산하기관에 연구팀을 신설해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동원약품그룹, 서버 장애 나흘째… 의약품 주문·출하 중단
- 2No.1 약국체인의 승부수? 온누리 메가-프라임 확장 시끌
- 3혁신형 외 '약가가산' 트랙 없나…제약사 품목별 셈법 분주
- 4정부 '저점 승계' 차단…복잡해지는 제약바이오 상속·증여 전략
- 5[기자의 눈] 한미약품 둘러싼 '설'…팩트와 의혹의 경계
- 6휴가철+가마솥 더위에 환자 실종…'식염포도당'만 나간다
- 7약국 직원 최저임금 275만원 시대…고용부 확정·고시
- 8다품목등재 시 동일제제 모두 85%?...신설 규제에 혼선
- 9올루미언트가 연 첫 중증 원형탈모 급여…장기치료는 숙제
- 10약국서 욕설 환자, 항소도 기각…CCTV·목격자 진술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