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남북 전통의학 교류 활성화
- 강혜경
- 2021-11-03 09:2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북 보건의료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 전통의학 분야 남북 상호 호혜적 발전 도모…정보 및 인적·학술적 교류 추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의협이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와 손을 잡고 남북 전통의학 교류 활성화를 추진한다.

홍주의 한의협 회장은 "우리 전통의학인 한의학은 민족 동질성 회복을 위해 남과 북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분야로, 학술은 물론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이익을 창출해 낼 수 있다"며 "어린이의약품 지원본부와 함께 관련 사안들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정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이사장은 "어린이의약품본부는 북측 어린이 의약품 지원과 같은 인도적 사업 진행은 물론 남북 보건의료인의 교류협력 증진과 보건의료제도 발전을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관련 사업의 확대와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홍주의 회장과 이승언 보험·국제이사, 곽해곤 사무총장,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김미정 이사장고 박재만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7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10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