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발기부전치료제 '제대로필' 레바논 수출
- 노병철
- 2021-07-13 09:42: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레바논 제약사 아르완사에 제대로필 ODF(구강용해필름) 공급
- 제대로필5㎎, 10㎎,20㎎ 제품 3년간 총1600만 달러(180억원) 규모
- 중동 지역 첫 진출…아프리카, 동유럽 등으로신흥시장 확대
- AD
- 8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CMG제약은 12일 제대로필 ODF 10㎎과 20㎎ 제품의 첫 물량을 아르완사에 납품했다.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앞으로 3년간 제대로필 ODF 5㎎, 10㎎과 20㎎ 제품총1600만 달러(약 180억)규모를 납품할 예정이다. 레바논 현지에서는 ‘신의 가호를 받다’는 뜻의 ‘AMOS’라는 아르완社의 고유브랜드로 유통된다.
CMG제약은 이번 수출로 중동 지역에 첫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수출 계약을 맺은 아르완사는 차세대 항감염제, 혈액제, 마취제 및 진통제등 중환자 치료제품을 독자역량으로 개발/제조, 판매하고 있는 레바논 대표 제약사 중 한곳이다. 중동, 아프리카, CIS 국가들에도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 제대로필 수출이 확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대로필 ODF'는 타다라필 성분의 발기부전치료제로 입안에서 녹는 얇은 필름 형태의 제품이다. 알약에 비해 휴대성과 복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특히 CMG제약이 자체 개발한 'STARFILM®’ 기술을 적용했다. STAR의 S(Smooth)는 이물감이 없고 부드러우며, T(Thin)는 유연성이 좋아 부서짐이 없어 쉽게 용해되고, A(Advanced stability)는 안정성이 뛰어나며, R(Refreshing taste)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맛 차폐(遮蔽)특허가 있음을 의미한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레바논 수출은 중동, 아프리카,동유럽 등으로 대표되는 이른바 ‘파머징(Pharmacy+Emerging) 마켓’에 처음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이번 수출을 교두보 삼아 신흥시장 개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토브라마이신 안연고 사라지나…삼천당, 공급 중단
- 2후반기 복지위 업무보고…제네릭 개선·CSO 리베이트 사정권
- 3순자산 54% 떼어내는 코오롱제약, 신약개발 독립 법인 추진
- 4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 3호점, 이마트 광교점 개설
- 5한국다케다, 새 수장에 김미승 항암제사업부 총괄 선임
- 6피타+에제 저용량 11개사 경쟁...동아ST도 출격 대기
- 7'서버 장애' 일주일만에 주문 재개…동원, 주문·출하 정상화
- 8불순물 리스크 영향 미쳤나…마이신 항생제 수급 불안 장기화
- 9건기식 히트 상품 '이중제형', 일반약 시장서도 통할까
- 10카나브젯 한 달만에 점유율 42%…보령, AI 영업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