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신규 개설약국 15곳에 가운 전달
- 강혜경
- 2021-07-12 1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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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나우 등 약배달로 인한 약화사고·약물오남용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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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임성호)가 신규개설 약국 15곳을 방문해 가운을 전달했다.
강서구약사회는 지난 9일 2021년 상반기부터 현재까지 신규개설한 참바른약국, 마곡열린약국, 마곡나루약국, 세븐약국, 가온약국, 더나은약국, 백세365약국, 마법의약국, 민들레약국, 발산역지하철약국, 가고싶은이화사랑약국, 해바라기약국, 목동메디약국, 소원약국, 메디팜21세기약국을 방문해 가운과 기념품을 지급했다.

임성호 회장은 강서구에 개설한 데 대한 환영인사를 전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약국상황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어려움 등을 언제든 약사회에 말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약배달 사이트 닥터나우와 관련해 약사회 대응방안을 전달하고, 이같은 약배달은 약화사고 및 약물오남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임성호 회장과 정윤정 여약사담당부회장, 윤지연 여약사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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